리뷰 보기
*Tech Spec
Produced
1979 Olympus Optical Co. Ltd., Tokyo, Japan
Film type
135 (35mm)
Picture size
24mm x 36mm
Weight
7.9oz (225g)
Lens
F.Zuiko 35mm 1:2.8-22 (6 elements in 5 groups)
Focal range
2.8' to infinity
Shutter
Olympus between-lens
Shutter speeds
10s-1/500 aperture-priority automatic
Viewfinder
lever-action coupled rangefinder
Exposure meter
CdS with viewfinder needle (shutter speed)
Battery
two SR44 / S76 silver oxide button
ASA
25-800, +1.5 EV setting for backlit or similar conditions
Etc.
Self-timer
EV +1.5 for Back light
Thumbwheel winder
Dimensions 4" x 2 1/2" x 1 1/2" (approx)
*특징
1. 이중상 합치 뷰파인더 카메라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은 카메라
(아마도 제일 작지 않나 싶은데... 아닐수도.. -_-; 아무튼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거다...)
2. 조리개 우선모드(만) 지원
굳이 지정된 노출에서 벗어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주 세밀하게 나뉘어진 ISO를 조절하면 되시겠다.
(25~800 사이 24단계) 그리고 XA는 따로 바디 하단에 Black Light +1.5 EV 스위치가 있으므로 역광의 상황에서 간단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조리개 우선만 지원한다고 해서 역시나 못 찍을 사진이 없다.
(뭐... 내 상황에선 그래요....) 아주 극단적인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 이상 문제 없다고 할 수 있다.
3. 35mm F2.8 렌즈
35mm는 큰 고민 없이 스냅샷에 적당한 화각 같다. 밝기도 2.8로 밝은 편이라 실내에서도 문제 없다.
또한 F5.6에 8ft 로 맞추면 과초점 팬포커싱이 가능하므로 초점에 구애 받지 않고 촬영을 할 수 있다.
4. 기타 기능
셀프타이머 내장- 뭐 별로 쓸 일 없긴 하지만, 필요한 사람들도 있을테니...
나름 알루미늄 바디(알루미늄:플라스틱=70:30 정도? ... -_- 이것도 느낌상...)
역광보정 스위치.
5. 완전 착한 가격 & 비교적 쉽게 입수 가능
전용 플래시를 포함하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6~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우리나라에도 비교적 많은 대수가 있는 편이고, 이배희나 일옥에서는 운 좋으면 염가에도 구매 가능하다.
장점은 대략 이정도....
*다소 당황스러운 점들...
1. ft 단위의 초점링. 그리도 작은 조절범위. 작은 파인더. 작은 이중상
작은 렌즈 탓인지 아주 세세하게 초점을 맞추기 힘들고, ft 단위로 표기된 거리 표시로 노파인더샷을 찍기 힘들다. 뷰파인더도 작고, 왼쪽의 셔터속도 지침도 실내 정도의 밝기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2. 다소 일회용카메라 같은 필름 장전 기어.
장전 레버대신 토이카메라나 일회용 카메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어와 일회용카메라스러운 필름 장전 소리.
3. 민감한 셔터
스치듯 찰칵이라고 리뷰에서 말이 많았던 그 느낌 그대로... 민감한 편이다.
뭐 이런 민감함 때문에 흔들림이 덜 할 것이라는 말도 맞다.(이건 굳이 단점 같이 느껴지지 않음.)
딱 이 세가지 당황스러운 점들 뿐... 더 이상 깔 것이 없다.
Produced
1979 Olympus Optical Co. Ltd., Tokyo, Japan
Film type
135 (35mm)
Picture size
24mm x 36mm
Weight
7.9oz (225g)
Lens
F.Zuiko 35mm 1:2.8-22 (6 elements in 5 groups)
Focal range
2.8' to infinity
Shutter
Olympus between-lens
Shutter speeds
10s-1/500 aperture-priority automatic
Viewfinder
lever-action coupled rangefinder
Exposure meter
CdS with viewfinder needle (shutter speed)
Battery
two SR44 / S76 silver oxide button
ASA
25-800, +1.5 EV setting for backlit or similar conditions
Etc.
Self-timer
EV +1.5 for Back light
Thumbwheel winder
Dimensions 4" x 2 1/2" x 1 1/2" (approx)
*특징
1. 이중상 합치 뷰파인더 카메라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작은 카메라
(아마도 제일 작지 않나 싶은데... 아닐수도.. -_-; 아무튼 다섯 손가락 안에는 들거다...)
2. 조리개 우선모드(만) 지원
굳이 지정된 노출에서 벗어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주 세밀하게 나뉘어진 ISO를 조절하면 되시겠다.
(25~800 사이 24단계) 그리고 XA는 따로 바디 하단에 Black Light +1.5 EV 스위치가 있으므로 역광의 상황에서 간단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조리개 우선만 지원한다고 해서 역시나 못 찍을 사진이 없다.
(뭐... 내 상황에선 그래요....) 아주 극단적인 노출을 선호하지 않는 이상 문제 없다고 할 수 있다.
3. 35mm F2.8 렌즈
35mm는 큰 고민 없이 스냅샷에 적당한 화각 같다. 밝기도 2.8로 밝은 편이라 실내에서도 문제 없다.
또한 F5.6에 8ft 로 맞추면 과초점 팬포커싱이 가능하므로 초점에 구애 받지 않고 촬영을 할 수 있다.
4. 기타 기능
셀프타이머 내장- 뭐 별로 쓸 일 없긴 하지만, 필요한 사람들도 있을테니...
나름 알루미늄 바디(알루미늄:플라스틱=70:30 정도? ... -_- 이것도 느낌상...)
역광보정 스위치.
5. 완전 착한 가격 & 비교적 쉽게 입수 가능
전용 플래시를 포함하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6~9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우리나라에도 비교적 많은 대수가 있는 편이고, 이배희나 일옥에서는 운 좋으면 염가에도 구매 가능하다.
장점은 대략 이정도....
*다소 당황스러운 점들...
1. ft 단위의 초점링. 그리도 작은 조절범위. 작은 파인더. 작은 이중상
작은 렌즈 탓인지 아주 세세하게 초점을 맞추기 힘들고, ft 단위로 표기된 거리 표시로 노파인더샷을 찍기 힘들다. 뷰파인더도 작고, 왼쪽의 셔터속도 지침도 실내 정도의 밝기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2. 다소 일회용카메라 같은 필름 장전 기어.
장전 레버대신 토이카메라나 일회용 카메라에서 주로 사용하는 기어와 일회용카메라스러운 필름 장전 소리.
3. 민감한 셔터
스치듯 찰칵이라고 리뷰에서 말이 많았던 그 느낌 그대로... 민감한 편이다.
뭐 이런 민감함 때문에 흔들림이 덜 할 것이라는 말도 맞다.(이건 굳이 단점 같이 느껴지지 않음.)
딱 이 세가지 당황스러운 점들 뿐... 더 이상 깔 것이 없다.
테스트 샷